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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16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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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ssandro Safina - Luna(달)
 글쓴이 : 파란안개
프린트 조회 : 9,359  

알레산드로 사피나 (Alessandro Safina)
팝페라가수
출생 1963년 10월 14일 (이탈리아)
나이 50세 (만48세)
 
알레산드로 사피나는
영화 배우 같은 외모에 아름답고 호쾌한 미성까지 갖춘
팝페라 가수로 제2의 안드레아 보첼리라 불리며
유럽지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한국에서도 많은 여성 팬을 거느리고 있는 사피나는
2008년 12월 국내 5개 도시에서 열린 조수미씨와의
듀엣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드라마 대장금 ost 중 임세현씨가 작사 작곡한
'하망연'을 노래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팝과 클래식 그리고 이탈리아 칸초네가 한데 버무려진
알레산드로 사피나의 음반은 후발주자란 것 때문에
안드레아 보첼리와 비교당할 수도 있는 불리함을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로 극복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사피나는 9세에 클래식 음악에 정식 입문하여
10대 후반의 어린 나이부터 오페라 주요 배역을 맡으며
깊이 있는 목소리와 힘있는 스타일로 호평을 받아 왔죠.
클래식 음악도로서 전설적인 테너 enrico caruso를 존경함과 동시에
u2, the clash, genesis 등의 팝, 락 음악을 사랑하고 영감을 받았던
그는 자신이 사랑하는 두 장르를
크로스 오버한 팝페라 앨범의 녹음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알레산드로 사피나는
이탈리아 음악계가 전력을 투구해
발굴해내고 투자를 아끼지 않은 보배라고 할 수 있죠.
이탈리아 전국의 오페라 하우스를 뒤진 음반 기획자들에 의해
발탁되었을 뿐 아니라 알레산드로 사피나의 데뷔 음반 'safina'를
산레모 가요제 출신 유명 작곡가 로마노 무스마라가 기획을 맡고
역시 이탈리아 대중 음악계의 거물 루카 바르바로사가
앨범 제작에 참여하는 등 완벽한 기획에 의해 탄생된 스타입니다.
 
전세계 38개국에서 백 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1집 'alessandro safina'에 이어 카를로스 산타나 등
세계의 명 작곡가들의 다양한 음악적 시도가 돋보이는 2집
'musica di te'까지 성공하면서 단순한 크로스오버 가수라기보다
이탈리아 음악계를 이끌어나갈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미 유럽, 일본 등 여러 나라에서 연이은 매진으로 실력을 검증 받았고
그에 못지 않는 매력적인 외모로 더욱 주목 받고 있습니다.



Alessandro Safina - Luna(달)







Diva Mea - Alessandro Safina (Instrumental)




Diva Mea - Alessandro Safina (Instrumental)


Only you can hear my soul
Only you can hear my soul
Luna tu
Quanti sono i canti che hai ascoltato gia
Desideri che attraverso i secoli
Han solcato il cielo per raggiungerti
Porto per poeti che non scrivono
E che il loro senno spesso perdono
Tu accogli i sospiri di chi spasima
E regali un sogno ad ogni anima
Luna che mi guardi adesso ascoltami
Only you can hear my soul
Luna tu
Che conosci il tempo dell’eternita
E il sentiero stretto della verita
Fa piu luce dentro questo Cuore mio
Questo cuore d’uomo che non sa, non sa
Che l’amore puo nascondere il dolore
Come un fuoco ti puo brucaire l amima
Luna tu
Tu rischiari il cielo e la sua immensita
E ci mostri solo la meta che vuoi
Come poi facciamo quasi sempre noi
Angeli di creta che non volano
Anime di carta che si incendiano
Couri come foglie che poi cadono
Sogni fatti d’aria che svaniscono
Figli della terra e figli tuoi che sai
Che l’amore puo nascondere il dolore
Come un fuoco ti puo brucaire l amima
Ma e con l’amore che respira il nostro cuore
E la forza che tutto muove e illumina
Only you can hear my soul
Only you can hear my soul


[오직 당신만이 내 영혼을 들을 수 있습니다.]
달님이시여,
당신은 얼마나 많은 노래를 들으셨습니까?
수세기를 통해 당신에게 다가가려
하늘을 누비며 다닌 그 수많은 바램들.
당신은 더 이상 시를 쓰지 않아
그 영감을 잃어버린 시인들의 항구입니다.
당신은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의 한숨을 모아서
모든 영혼들에게 꿈을 선물합니다.
나를 바라보는 달님이시여!
제발 내 말 좀 들어주세요.
[오직 당신만이 내 영혼을 들을 수 잇습니다.]
달님이시여,
당신은 영원의 시간과 진실의 좁은 길을 알고 있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성당 안의 등불과도 같은
이 마음의 빛을 밝혀주세요.
당신의 영혼을 태워 버릴 수 잇는
들꽃처럼 고통을 숨길 수 있는 사랑이여!
[오직 당신만이 내 영혼을 들을 수 잇습니다.]
달님이시여,
당신은 자신의 그 거대함으로 하늘을 빛나게 하고
우리는 단지 원할 때만 그것도 조금만 보여 줍니다.
점토로 만들어진 천사는 날 수가 없으며
종이로 된 영혼을 태워 없어질 수 있고,
나뭇잎 같은 믿음은 떨어져버리고
공기로 된 꿈은 사라지고 없어집니다.
대지의 자식들,
당신의 자식들을 당신은 아십니까?
고통을 숨길 수 있는 사랑이여!
코러스/A, 사피나 : 고통을 숨길 수 있는 사랑이여!
                           마치 당신의 영혼을 태울 수 있는 불꽃처럼
코러스/A, 사피나 : 마치 당신의 영혼을 태울 수 있는 불꽃처럼
                           마치 당신의 영혼을 태울 수 있는 불꽃처럼
코러스/A, 사피나 : 환한 새벽, 나의 여신, 여신과 침묵
                            하지만 당신의 심장은 사랑으로 숨쉬고
                            그 사랑은 모든 것을 움직이게 하고
                            밝혀주는 힘입니다.
코러스 : 오직 당신만이 내 영혼을 들을 수 있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내 영혼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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