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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10 21:47
당신은 먼 곳에
 글쓴이 : 파란안개
조회 : 3,551  


내 곁에 
당신이 있던
아름다운 시절

당신이 내게
짜증을 내면
난 당신을 원망했었고

당신이 화를 내시면
당신을 미워하던 그런
아름다운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지금
내곁에 없습니다

아주 아주 먼 곳에 있죠

가고싶어도 갈 수 없고

보고싶어도 볼 수 없는

짜증도 들을 수 없고
화낸 모습도 볼 수없는
아주 아주 먼 곳에

지금 이 순간
당신은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고 계시온지
당신이 그립습니다
미치도록 그립습니다

화를 내도 좋고
짜증을 내도 좋으니
목소리만이라도
듣고싶습니다
 
그래요 아무래도 좋아요
당신이 있어만 주신다면
당신이 내곁에 있어만 주신다면

세상 그 어떤 것도 두렵다 않고
당신을 위해 뭐든지 다 하겠습니다

지금 내곁엔 당신이 없습니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마음만 아픈 당신

가고 없는 당신
당신을 그리워합니다
당신이 보고싶습니다
그리워하며  마음 아파하며
밤새도록 울고있지만
울고있어도 행복합니다

마음이 애틋하고 아리아리해서
행복합니다

당신을 사랑하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비록 내곁에 없다해도
난 내 사랑을 멈출수가 없어요
보고픈 지독한 이 아픈 마음
결코 중단 할 수가 없네요

당신을 사랑해요 미치도록


 


미령 13-08-22 19:18
 
오라버니 올만에 글 보고 가네요~ 힘내세요 ~그리움만으로도 행복할수 있지만 너무 힘들지는 말아요~
아이와나무 13-10-19 05:03
 
컴터가 말썽이라 고치다고치다 못해 사야할듯....^^
그래서 통~글도 못 썼어요^^

이제 막 스마트폰 만들어서 들어와봅니다.

컴터 살 때 까지는~~이걸로 올듯해요
아이와나무 13-10-20 17:41
 
오늘도 들려갑니다.

컴퓨터이 문제로 글을 못 올리지만
마음에 공원이란 이곳에 마음과
생각을 담습니다.

제 독배서 노트에는 매일매일
이야기를 담고있어요~

컴퓨터가 해결이 되는대로
업로드 하겠습니다.

잘 지내시죠?
미령 13-11-30 17:43
 
아이님 넘 올만에 뵈어요~ 잘지내시지요?
아이와나무 14-09-19 19:43
 
미령님도 잘 지내시죠?
일년여 만이네요...^^

많은 일들을 않고 살아가야 하는게
삶이듯이 우리네 삶도 그런가 봅니다.

잠시 쉬었습니다.

여행이란 것도 가 보고
한가로이 앤완견을 않고

남잠도 자 보고....

허리가 아프게 누워도 보고..
역시! 눕는건 오래 못 할 노릇이네요^^

제법 서늘해진 날씨에 건강하시죠?

어제는 독감을 맞으로 병원을 갔습니다.
또 오셨군요 라는 말에 이제는 친근해진 사이가
되어버린 간호사들과 옆집 아저씨 같은 의사 선생님...

지나다가도 들려보는 행동에 우습기도 하고....^^

독감 ... 조심 하세요 접종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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