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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6-26 12:00
네 이름은 친구다.
 글쓴이 : 아이와나무
조회 : 2,604  

네 이름은 친구다.

              詩:김혜영

굳이 꾸미지 않아도 멋진!

운동화 끈 질끈 묶고
가슴이 터지도록 함께 달릴 수 있는...

네가 있어 삶이 구수해 가슴이 따듯해지는
그런 네 이름은 친구다.

출처-http://mucast.com


미령 12-06-26 19:49
 
아이님 올만에 글을 보아요~
잘지내시죠?
가끔 이렇게 안부를 물어 줄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거 좋은거 같아요
여름감기 조심하세요
아이와나무 12-06-26 21:46
 
미령님 반가워요^^
잘 지내시죠?
미령님도 여름철 감기 조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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