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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03 17:51
창고방 한구석
 글쓴이 : 아이와나무
조회 : 2,342  

창고방 한구석

             詩: 김혜영

무심코 바라본 창고방
창가에 햇살이 스며들며 춤을 춘다.

창고라고 늘 무심했던
어느 한구석!

그 귀퉁이에 이런 멋진
햇살이 스밀 줄이야...

괜스레 미안한 마음이 들어
총채를 들고 청소를  시작한다.

미안해..!
이젠 널 더 아껴줄게.

더욱 빛날 수 있게
햇살을 더 많이 받을 수 있게
널 이제 빛나게 아껴줄게.

출처-http://mucast.com


미령 12-06-05 19:54
 
아이님 잘지내시죠?
오랜만에 들어 와서 글을 보고 가네요~
행복한 하루하루 하세요~~~~~~
여유가 읍다는 핑계로 또 뜸 하네요~ 여기 저기
가끔 볼수 있다는것만으로두 서로의 안부가 될수 있음을 느낌니다.
잘 계시나 부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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