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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18 10:42
그리움에 술잔을 든다
 글쓴이 : 아이와나무
조회 : 2,698  

그리움에 술잔을 든다

                詩:김혜영

그 자리에는 네가 없어도
그 자리에는 내가 있다.

가뭄에 단비처럼
오늘도 그렇게 난
그리움에 술잔을 든다.

출처-http://muc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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