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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05 11:58
봄은 그렇게 내게로 왔다
 글쓴이 : 아이와나무
조회 : 2,698  

봄은 그렇게 내게로 왔다

                    詩:김혜영

푸른 청아한 하늘이 나를 반기고
금빛을 뿌려줄 보리수가 손짓하네!

이 풍경에 설레는 마음 감출 수 없어
힘껏 두 팔을 벌려 않아 본다.

봄은 그렇게 내게로 왔다.

출처-http://muc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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