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252
1,213,133
 
Origen - Dance …    
Tom Barabas(Cla…    
The Rain - Reme…    
Fariborz Lachin…    
Ernesto Cortaza…    
S.E.N.S- Forbid…    
Rick Wakeman - …    
Kenny G & Georg…    
 
작성일 : 10-03-25 20:51
상처 깊은 별
 글쓴이 : 파란안개
조회 : 2,856  

    
    상처 깊은 별

               詩 파란안개


어슴푸레 어두운 밤
별빛 하나,애처로운 밤

창가를 비추는 별빛은
나를 오라 손짓하지만
죄인 심정 감출길 없어
미안한 마음 고개돌려
외면하고 말았습니다

이기적인 나는
어쩐지 측은하고 궁금해져
그래도 다시 한번 훔쳐보 듯 
바라봅니다

화려한 듯 빛나지만
쓸쓸하고 안타까운 별 하나!
어둡고 허허로운 저 곳에서 
매일밤 혼자 울 내 마음의 저 별은
오늘도 낮선 창가 외롭게 떠돌고
난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볼 뿐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참으로  부끄러운 나는 
미안하고 안타까운 심경 뿐
나...어찌하면 좋습니까 !

부질없는 줄은 알지만
그래도 꼭 전해주고픈
내 마음은...

미안해 
정말 미안해
지켜주지 못한 거
아주 많이 미안해


출처 http://mucast.com

지은이를 위한 시


 
 

 
 
Total 240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120 그대여서 괜찮습니다 (1) 아이와나무 04-26 3101
119 기억과 추억에 남아 아이와나무 04-18 2556
118 그게 나야 아이와나무 04-18 2675
117 상처 깊은 별 파란안개 03-25 2857
116 詩 / 내 영혼의 정인 (3) 파란안개 11-26 2869
115 꿈을 꾸다 /詩 파란안개 (1) 파란안개 12-16 2922
114 꽃과 바람 파란안개 01-27 2921
113 사랑이 끝나면 아이와나무 04-07 2345
112 그대에 멈추었나봅니다. 아이와나무 03-28 2821
111 나는 너를 (1) 아이와나무 03-26 3167
110 보고싶다. 나의 날들아 (1) 아이와나무 03-26 2831
109 절대 믿지마세요 (1) 아이와나무 03-26 3062
108 너를.. 사랑한다 (1) 아이와나무 03-27 2806
107 오늘도 나는 그곳을 그리워합니다. (1) 아이와나무 03-25 2947
106 그 사람의 ...싶어집니다. 아이와나무 03-24 3034
 
 
 1  2  3  4  5  6  7  8  9  10    
and or